올 PCB시장 5조4500억대 지난해 보다 13%나 늘어
작성자 : 이생테크 작성일 : 2010.07.10 조회 : 15281
회로기판(PCB) 시장이 5조 4500억원 규모에 달할 것으로 보인다.
(사)한국전자회로산업협회(회장 박완혁, KPCA)는 올해 PCB 시장이 2005년 대비 13% 성장한 5조 4500억원을 기록할 것이라고 2일 밝혔다.

KPCA 측은 올해 IC 서브스트레이트 시장이 DDR2에 사용되는 보드온칩(BOC)의 확산과 칩스케일패키지(CSP) 확산으로 전년대비 26% 성장한 1조1300억원을 기록할 것이며, 연성인쇄회로기판(FPCB)이 1조 3900얩원을 나타내 연평균 18%의 성장세를 이어갈 것이라고 전망했다.

KPCA 관계자는 "FPCB 경우 해마다 생산량은 증가하고 있으나 세트업체의 판가인하 요구에 20∼30%씩 가격이 내려가 지난해는 기대치보다 못한 결과를 낳았다"고 말했다.
이와 함께 올해 PCB 관련 원자재 설비 약품 외주 시장에 대한 전망치도 내놨는데 올해 동박적층판(CCL) 등의 PCB 원자재 시장은 전년대비 14% 성장한 1조 2900억원 노광기나 레이저 드릴 등 설비 시장은 전년대비 24% 성장한 4200억원 흑화처리나 표면처리 등에 사용되는 약품 시장은 전년대비 14% 성장한 4100얩원
ISO 9001, ISO 14001 인증 취득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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